2007년 05월 05일
나인콕스 1921시리즈 5에 대해..
나인콕스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이게 왠일인가;;;;;;;;;;;;;;;
하가렌 관련 동인생활은 여름을 기점으로 손뗀다고 하시는 큐고님 ㅡㅜ..............................
안돼~~~~ 5를 뱉어내란 말이다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으데으데으데으데으데으
심정적으론 요 위와 같은 기분이나 일기에 쓰여있듯 동인생활은 자기가 하고 싶을때 하는게 맞는거니까....
그래도 ㅠㅠ 그래도오오오오오ㅠㅠ 완결은 내달라고 ㅠㅠ
나같은 사람이 한두사람만 있는것이 아닌듯 많은 메일을 받으셨는지 온라인상으로라도 완결을 낸다고 했는데 그것조차 어찌될지는 몰겠음..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보내서 다시 어떻게 할지 검토중이라지만 어쩐지 발행은 불가능할듯;
어흑흑흑 ㅠㅠ 줴길 발행시기 연장되었던 [사랑의 후회]도 발행중지 ㅠㅠ
최근 상업지에 하나둘씩 이름이 보인다 했더니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모양. 그렇지만 이분 작품이 실리는 잡지는 구하기가 힘들단 말이지; 메이저 잡지가 아닌듯; 한번 사보려했더니 맨날 품절표시만 떠있고. 췌에
상업지 일이 늘어나는건 참으로 축하할 만한 일이지만 좀 아쉬운 감이~
원더링 트립도 상업지일 때문에 은혼을 접고 일에 매진하는 듯이 보였지만 최근에 라멘토에 삘받았는지 한번에 3~4권도 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으니;
이것처럼 언젠가 다시 나인콕스가 삘받아서 동인지를 내주길 살짝 바라봄;
삽화말고 만화를 많이 그려서 하루빨리 단행본을 내주세요~ 나인콕스~ 궁금함~ 일단 그림체가 너무도 취향이라 그것만으로 이미 반이상 먹고들어가서 나오자마자 살생각이지만 내용이 어떨지...
원더링 작가의 상업지에 실린 단편을 하나 봤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살짝 다른이야긴 하지만 예전부터 생각한건데 동인지는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주인공이라 꽤 많이 관대한 시선으로 판단을 하고, 상업bl물 역시도 상당히 관대하게 받아들이고, 순정만화나 소년만화의 경우에는 상당히 엄격한 시선으로 품평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순정만화와 bl만화가 비슷하게 내용상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도 bl쪽은 뭐 이정도면,, 하고 괜찮다고 생각하고, 순정만화는 뭐가 이리 뻔해 라는 반응이 나온달까.....그래서 만화책을 살때도 순정만화, 소년만화는 꽤 재밌어도 살지말지 좀 고민하고, 보통 아주 재밌지 않으면 안사면서 bl만화는 꽤 재밌으면 사버리는,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습성......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나인콕스의 상업단행본(아직 안나왔지만)은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지;
암튼 뭐 스토리의 재미가 있건 없건간에 그림만으로도 만족일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이 분이 삽화를 하셨던 소설을 살까말까 계속 고민중이라는 것 ㅡㅡ~
아아~ 쿠사마님 신간 사야하는데 돈이 없구나아아아아아
하가렌 관련 동인생활은 여름을 기점으로 손뗀다고 하시는 큐고님 ㅡㅜ..............................
안돼~~~~ 5를 뱉어내란 말이다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으데으데으데으데으데으
심정적으론 요 위와 같은 기분이나 일기에 쓰여있듯 동인생활은 자기가 하고 싶을때 하는게 맞는거니까....
그래도 ㅠㅠ 그래도오오오오오ㅠㅠ 완결은 내달라고 ㅠㅠ
나같은 사람이 한두사람만 있는것이 아닌듯 많은 메일을 받으셨는지 온라인상으로라도 완결을 낸다고 했는데 그것조차 어찌될지는 몰겠음..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보내서 다시 어떻게 할지 검토중이라지만 어쩐지 발행은 불가능할듯;
어흑흑흑 ㅠㅠ 줴길 발행시기 연장되었던 [사랑의 후회]도 발행중지 ㅠㅠ
최근 상업지에 하나둘씩 이름이 보인다 했더니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모양. 그렇지만 이분 작품이 실리는 잡지는 구하기가 힘들단 말이지; 메이저 잡지가 아닌듯; 한번 사보려했더니 맨날 품절표시만 떠있고. 췌에
상업지 일이 늘어나는건 참으로 축하할 만한 일이지만 좀 아쉬운 감이~
원더링 트립도 상업지일 때문에 은혼을 접고 일에 매진하는 듯이 보였지만 최근에 라멘토에 삘받았는지 한번에 3~4권도 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으니;
이것처럼 언젠가 다시 나인콕스가 삘받아서 동인지를 내주길 살짝 바라봄;
삽화말고 만화를 많이 그려서 하루빨리 단행본을 내주세요~ 나인콕스~ 궁금함~ 일단 그림체가 너무도 취향이라 그것만으로 이미 반이상 먹고들어가서 나오자마자 살생각이지만 내용이 어떨지...
원더링 작가의 상업지에 실린 단편을 하나 봤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살짝 다른이야긴 하지만 예전부터 생각한건데 동인지는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주인공이라 꽤 많이 관대한 시선으로 판단을 하고, 상업bl물 역시도 상당히 관대하게 받아들이고, 순정만화나 소년만화의 경우에는 상당히 엄격한 시선으로 품평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순정만화와 bl만화가 비슷하게 내용상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도 bl쪽은 뭐 이정도면,, 하고 괜찮다고 생각하고, 순정만화는 뭐가 이리 뻔해 라는 반응이 나온달까.....그래서 만화책을 살때도 순정만화, 소년만화는 꽤 재밌어도 살지말지 좀 고민하고, 보통 아주 재밌지 않으면 안사면서 bl만화는 꽤 재밌으면 사버리는,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습성......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나인콕스의 상업단행본(아직 안나왔지만)은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지;
암튼 뭐 스토리의 재미가 있건 없건간에 그림만으로도 만족일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이 분이 삽화를 하셨던 소설을 살까말까 계속 고민중이라는 것 ㅡㅡ~
아아~ 쿠사마님 신간 사야하는데 돈이 없구나아아아아아
# by | 2007/05/05 00:35 | 視-同人志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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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wondering trip 써클꺼 책 파신다는 글 봤는데 아직도 파시나요??
그런더 원더링 책이라면 혹시 ボクのしあわせ先生のねがい말씀이신가요? 그책은 예전에 팔렸습니다만 혹시 다른 책을 보신건가요?;; 하도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 혹 제목을 아신다면 좀더 확실한 대답이 가능할듯 하니 혹시나 기억이 나시면 말씀해주세요^^;;;
잘 계시지요? 저야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어서.
그전까지 임신우울에 (전부 먹고 싶은것을 먹지 못해서) 괴로움에 몸부림쳤는데
족발먹고 부활했습니다. 복순나리양도 엄청 잘 먹어서. -_-;; 놀랬습죠.
한국에서 차 드린다고 해놓고 놓고 와버렸네요. T_T 이런 이런
그래도 유통기한이 2008 년 12월까지라 내년에 꼭 드리겠습니다. 오렌지 쵸콜릿!
임신중과 수유중에는 차를 마시기 힘들거든요. ^^* 다른것도 갔다놓았으니
내년에!! 꼭 T_T 드세요~~~~~~~
족발의 힘!!!!!! 으허허허허허 전 갑자기 보쌈도 땡기는군요^^
정말 먹고픈거 못먹으면 미치지요!!! 후훗, 마지님의 한국행은 고향의 맛을 찾아서 라는 테마로^^;
오오옷, 오렌지쵸콜릿!!!!! 지금까지 기억해주시다니 감사한걸요^^ 이렇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오렌지쵸콜릿! 정말 군침이 생기는 울림이예요~흐흣
저야 이렇게 생각해주신것만으로 감사하니 꼭 줘야한다라는 부담감은 갖지않으셔도 됩답니당^^:;
새해 인사로..대신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취미생활은 내년에도 타오르세요~
결혼하니.. -_-;; 더구나 애 놓고 나니..완전... 끝입니다. T_T ;;;;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와서 언니는 절 잊어버리셨을 것 같아요!! (쿨럭;)
잘 계시죠?...저도 잘 있다고나 할까; 맨날 너무 똑같은 상태라 한심하달까 그래요;;
살짝 다른 이야기...라고 하시니까 저는 남x남 커플이 나오는 ㅎㅁ물에 참 관대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을 새삼 했어요. 똑같은 내용으로 남x여 였다면 안 볼 내용을 남x남으로는 참 잘 보고 듣고 있구나 싶네요;;;;
언니가 이걸 언제 보실지 모르겠지만 설에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빌어요^^
내가 왜 레가트양을 잊었겠어~ ^^ 게으름으로 인하여 이리 버려둔 블로그다보니;; 민망할 따름이야.
나도 맨날 같은 나날일지, 나름 폭풍같은 나날일지;; 이랬다저랬다한다우^^
아, 나도 저 관대한 시선에 대해선 절대적으로 같은 의견이야;;;;항상 나도 그생각 해.
왠지 순정만화에서는 좀더 높은 수준을 요구하고 유치하면 이게뭐야 하면서 완전 취급도 안하는데 ㅎㅁ물은 어느정도 수준만 되면 와~재밌다! 요로고 있으니;;; 어째서일까 ㅡㅡ....라고 생각하면서도 어쩐지 그렇게 생각하게되;; 헛헛
이리 늦게 보았지만 레가트양은 설은 잘 보냈나모르겠구만!
레가트양도 새해에는 즐겁고, 유쾌한일만 가득있길 빌고있겠어요!
다시 부활한 마지여요. 미국에 무사히 도착했어요.
잘계시죠?